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绿箭侠_[EPL 37R] ‘벵거 마지막 홈’ 아스널 6위 확정, 번리와 홈 경기 5-0 대승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아스널이 아르센 벵거 감독의 마지막 홈 경기를 승리로 장식하며 6위를 확정 지었다.

아스널은 7일 오전 0시 30분(한국시간) 영국 런던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번리와의 2017/2018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37라운드 홈 경기에서 5-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승점 60점을 기록한 아스널은 번리와 격차를 6점으로 벌렸다. 아직 2경기가 남아 있지만, 골 득실 차가 20이기에 사실상 최소 6위를 확보했다. 벵거 감독은 마지막 홈 경기에서 승리하며, 홈 팬들에게 기분 좋은 마지막 인사를 했다.

▲선발라인업
아스널(4-2-3-1): 체흐(GK) – 콜라시나치, 마브로파노스, 체임버스, 베예린 – 윌셔, 자카 – 오바메양, 이워비, 미키타리안 – 라카제트
번리(4-4-1-1): 포프(GK) – 워드, 타코우스키, 롱, 로튼 – 구드문드손, 웨스트우드, 코크, 레넌 – 헨드릭 - 반스

▲경기 리뷰

아스널이 선제골로 앞서갔다. 전반 14분 페널티 지역 우측에서 올라온 라카제트의 크로스를 오바메양이 마무리 지었다.

이후 기세를 탄 아스널의 공격은 날카로웠다. 미키타리안이 전반 32분, 42분 연이어 슈팅을 때렸으나 높이 뜨거나 골키퍼 포프에게 막혔다.

아스널은 전반 추가시간 추가골로 달아났다. 베예린의 크로스를 받은 라카제트가 왼발 슈팅으로 득점에 성공했다.

전반 내내 밀리던 번리는 만회골을 시도했다. 보크스가 후반 3분 위협적인 헤더를 시도했지만, 체흐에게 막혔다.



그러나 아스널은 번리의 추격 의지를 꺾기 시작했다. 콜라시나치가 후반 9분 윌셔의 패스를 받은 후 강력한 왼발 슈팅으로 번리 골망을 갈랐다.

이워비도 골 행진에 가세했다. 그는 후반 19분 오바메양의 돌파에 의한 패스를 오른발 슈팅으로 마무리 했다.

이후 아스널은 웰벡과 램지를 투입하며 정상적인 경기 운영을 계속 이어갔고, 오바메양이 후반 29분 멀티골에 성공했다. 더 이상 득점 없이 5-0 완승으로 마무리 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기사제공 스포탈코리아

6 . 7 30 2017 2018 EPL 37 50 . 60 6 . 2 , 20 6 . , . 4231: GK , , , , , , 4411: GK , , , , , , . 14 . . 32, 42 . . . . 3 , . . 9 . . 19 . , 29 . 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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